로빈슨 가라스마는 시조역과 시조 가라스마 사이의 옛 교토 마치야에서 이탈리아 요리를 내는 레스토랑이에요. 런치 메뉴에 직접 만든 작은 빵 약 15종 무한리필이 붙고, 직원이 구운 빵을 돌아다니며 나눠 주고요. 평일 오후 1시 무렵에도 15분 정도 기다린 뒤 입장할 수 있고, 8명이 이용한 개인실도 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대기 줄이 생겨 예약이 필요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30–21:00수 11:30–21:00목 11:30–21:00금 11:30–21:00토 11:30–21:00일 11:3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