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에이후쿠초역 가까이의 Massimotavio는 나폴리 피자집이에요. 장작 화덕에서 구운 마르게리타 부팔라와 콰트로 포르마지가 대표고, 반죽은 겉이 고소하고 속은 쫀득합니다. 지하와 1층으로 나뉜 넓은 매장에서 QR코드로 주문하며, 주말에는 이름을 적고 25분 정도 기다린 사례가 있어요. 예약 없이 가면 30분에서 60분 정도 기다릴 수 있습니다.
정보
메뉴
마르게리타 · 쿠아트로 포르마지 · 런치 세트 · 파스타 · 하프&하프
영업시간
월 11:30–21:30화 11:30–14:00목 11:30–21:30금 11:30–21:30토 11:30–21:30일 11:30–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