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재천 바로 앞에서 호주식 디저트와 커피를 내는 예약제 카페예요. 대표 메뉴인 레몬 피스타치오 케이크와 래밍턴 케이크, 세 가지 맛을 비교하는 아이스크림 테스터를 주문할 수 있죠. 계절마다 대파·도라지·샐러리악처럼 낯선 재료를 넣어 디저트 코스를 바꿔요. 디저트에 티·와인·위스키를 곁들이는 페어링도 가능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수 12:00–19:30목 12:00–19:30금 12:00–22:00토 12:00–22:00일 12:00–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