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에서 회와 해산물을 파는 횟집 자매수산이에요. 겨울에는 방어, 가을에는 전어를 내고 생선회는 사장님이 직접 뜨죠. 본점은 오후 3시에 문을 열지만 토요일에는 2시 40분부터 주문을 처리할 만큼만 입장시키고, 밑반찬으로 꽁치·계란찜·고둥·콘치즈·미역국이 나와요. 테이블 간격이 좁아 사람이 몰리는 저녁에는 매장이 시끄럽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3:00–03:00화 13:00–03:00수 13:00–03:00목 13:00–03:00금 13:00–03:00토 13:00–03:00일 13:00–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