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저수지 앞 연화는 육전과 키조개전, 낙지전 등을 부치는 전집이에요. 육전은 멸치젓갈과 파무침, 백김치, 콩가루에 곁들여 먹고 조기탕과 누룽지로 식사를 마무리하죠. 예약이 거의 필수이고 직원이 룸 앞에서 전을 직접 부쳐 주며, 저수지에는 연꽃이 피어 있어 식사 전후 산책도 할 수 있어요. 공간이 많이 열려 있어 시끌벅적하고 조용히 식사하기는 어렵습니다.
정보
메뉴
육전 · 키조개전 · 낙지전 · 조기구이 · 조기탕
영업시간
월 11:30–21:15화 11:30–21:15수 11:30–21:15목 00:00–24:00금 11:30–21:15토 11:30–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