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에서 단풍 명소로 알려진 사찰 젠린지는 은각사에서 내려오는 길에 함께 들르는 관광 명소예요. 신발을 벗고 나무데크와 복도를 걸으며 연못과 여러 정원을 둘러보죠. 경내의 다보탑까지 경사진 길을 5분쯤 오르면 교토 시내를 한눈에 보는 전망과 쉼터가 나옵니다. 본당 안쪽을 포함한 내부는 사진 촬영이 금지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6:00화 09:00–16:00수 09:00–16:00목 09:00–16:00금 09:00–16:00토 09:00–16:00일 09:00–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