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산로드 끝에서 걸어서 7~10분 거리에 있는 쪽 포차나는 푸팟퐁커리와 똠얌꿍, 쏨땀 같은 태국 음식을 파는 로컬 식당이에요. 푸팟퐁커리는 게살이 충분하고 큰 뼈를 미리 잘라 내며, 모닝글로리와 볶음밥을 곁들여 먹는 손님이 많죠. 저녁 무렵 야외 자리에서 방콕 뒷골목 분위기를 즐길 수 있고 한국어 메뉴판으로 주문하고요. 볶음류는 기름지고 간이 센 편입니다.
정보
메뉴
푸팟퐁커리 · 모닝글로리 · 갈릭새우 · 조개
영업시간
월 17:00–23:00화 17:00–23:00수 17:00–23:00목 17:00–23:00금 16:30–23:00토 16:3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