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붓에서 미쉐린 2스타 출신 셰프의 파인다이닝과 칵테일을 함께 즐기는 레스토랑 겸 바예요. 직접 기른 과일·채소·허브를 동남아시아 재료에 일본과 프랑스식 감각을 더해 요리하고, 호박 올드패션드와 클레이팟 네그로니 같은 칵테일도 선보이고요. 식사 전 정원 투어에서 허브를 직접 골라 칵테일을 만드는 체험을 진행하며, 셰프 테이블에서는 주방 한가운데 앉아 조리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메뉴는 클래식한 맛보다 새로운 재료 조합과 향의 변주가 앞서 단순한 요리를 원한다면 맞지 않아요.
정보
메뉴
베이스 퓨어 · 저니 메뉴 · 클래식 메뉴 · KU 아틀리에 · 칵테일 체험 · 타르틀렛 · 양배추 바이트 · 오카의 캐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