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누사두아의 세인트레지스 호텔에 있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으로, 바닷가 옆 캐빈에서도 식사할 수 있는 곳이에요. 와규 비프 스트립로인과 점심의 시푸드 링귀니, 저녁의 사리 세가라를 단품이나 코스로 주문하죠. 예약은 버틀러에게 부탁할 수 있고, 선데이 브런치는 정오에 시작해 오후 2시 30분에 마지막 주문을 받으며 드레스코드가 있고요. 음식과 서비스 수준에 비해 가격대가 높아 배낭여행자에게는 부담스럽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2:00–22:30화 12:00–22:30수 12:00–22:30목 12:00–22:30금 12:00–22:30토 12:00–22:30일 12:00–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