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라발 지구에서 압생트를 내는 오래된 바예요. 포크 위 각설탕에 생수를 천천히 부어 녹인 뒤 알코올 농도를 맞춰 마시는 방식이죠. 1820년에 문을 열었고 원래 건축과 벽화가 남아 있으며 피카소·달리·헤밍웨이가 찾았던 곳이고요. 실내는 낡은 느낌이 강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8:00–23:59 화 17:00–23:59 수 17:00–23:59 목 17:00–23:59 금 17:00–23:59 토 00:00–23:59 일 18:00–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