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역에서 도보 15분 거리에 있는 도지(교왕호국사)는 796년에 창건된 진언종 불교사찰이에요. 일본에서 가장 높은 목조 오층탑과 금당·강당의 불상을 둘러보는 곳이고요. 봄 벚꽃과 가을 단풍철에는 야간 라이트업이 열리고, 경내에는 오층탑과 금당·강당이 있습니다. 불상은 사진을 찍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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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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