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역 개찰구 안 그랑스타 도쿄 1층에 있는 SOBAP은 손바닥 크기의 메밀가루 미니 크레프를 파는 테이크아웃 전문점이에요. 슈거버터·커스터드·피스타치오 같은 디저트부터 생햄과 샐러드류까지 여러 맛을 가볍게 먹는 방식이죠. 메뉴 전체가 진열되는 대신 쇼케이스에 나온 종류 중에서 고르고, 주문하면 바로 건네받으며 네 개 이상 사면 상자에 담아 주고요. 크기가 작아 일반 크레프를 기대하면 양이 적어요.
정보
메뉴
피스타치오
영업시간
월 08:00–22:00화 08:00–22:00수 08:00–22:00목 08:00–22:00금 08:00–22:00토 08:00–22:00일 08: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