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사우스뱅크의 워털루역 가까이에서 템스강과 다리 전망을 내다보는 현대식 유럽 요리 레스토랑이에요. 트러플 링귀니, 선데이 로스트, 스티키 토피 푸딩과 2~3코스 세트 메뉴를 내고요. 토요일 브런치에는 테이블 사이를 도는 라이브 밴드가 연주하고, 세 시간 머물렀다는 방문 기록도 있죠. 저녁엔 주문과 주방이 느려 한 코스 식사에 1시간 20분이 걸리기도 합니다.
정보
메뉴
스타터
영업시간
월 12:00–23:00화 12:00–23:00수 12:00–23:00목 12:00–23:00금 12:00–23:00토 11:30–23:59일 12: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