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드링크와 동물용 과자·츄르를 팔며 고양이, 강아지, 사막여우를 만나는 동물 카페예요. 직원이 동물마다 좋아하는 장난감을 가져와 놀아주고, 소극적인 손님에게도 교감을 도와주죠. QR코드에서 고양이와 강아지의 성격과 싫어하는 것을 한글로 확인할 수 있고, 제넷과 사막여우 방은 입장 인원이 제한돼요. 공간이 협소해 성인 남성 6~7명이 들어가면 꽉 찹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2:00–20:00화 12:00–20:00수 12:00–20:00목 12:00–20:00금 12:00–20:00토 11:00–20:00일 11: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