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현지 손님이 주로 찾는 이자카야 Tori Chuu예요. 네기마와 닭껍질 같은 꼬치, 소주, 무료 반찬을 내고 소주는 주석잔에 온더록으로 따라줘서 시원하게 마실 수 있고요. 만석이면 스탠딩석에서 먹다가 자리가 나면 바로 옮겨주고 새로 세팅해주죠. 영어·한국어 메뉴판이 없어 번역기 주문이 필요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30–23:00화 11:30–23:00수 11:30–23:00목 11:30–23:00금 11:30–23:00토 15:00–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