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니혼바시에 있는 Rikyuan은 메밀국수를 내는 오래된 소바 전문점이에요. 하얗고 가는 면에 낫토와 달걀노른자, 가이와레, 김을 올린 낫토소바가 대표적이고 덴푸라와 소바유도 함께 즐길 수 있고요. 소바는 1층과 지하에서, 정식은 2층에서 주문하며 평일 오전 11시 50분에는 기다리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죠. 면 양에 비해 가격대가 있는 편입니다.
정보
메뉴
소바 · 納豆蕎麦 · 天ぷら · そば湯 · 板わさ · マグロ刺身定食
영업시간
월 11:00–14:45화 11:00–14:45수 11:00–14:45목 11:00–14:45금 11:00–14:45토 11:00–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