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u는 가이엔마에역에서 걸어서 5분쯤 떨어진 지하에 있는 이노베이티브 프렌치 레스토랑이에요. ‘물·잎·흙·나무’를 숲처럼 차린 아뮤즈와 벚나무 칩으로 훈연한 장어 요리처럼 일본 식재료를 풀어낸 코스가 대표적이죠. 예약제로 코스만 운영하며 손그림 메뉴 설명서로 음식 구성을 안내하고 와인 페어링도 선택할 수 있고요. 지하 입구와 매장 위치가 조금 헷갈립니다.
정보
메뉴
코스 · 노알코올 음료
영업시간
수 12:00–22:00목 12:00–22:00금 12:00–22:00토 12:00–22:00일 12: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