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폰기역에서 3분 거리에 있는 꼬치튀김집이에요. 제철 재료를 튀겨 내며, 오마카세는 배가 차면 멈출 수 있죠. 1975년에 문을 열었고 ㄷ자 카운터에서 갓 튀긴 꼬치를 바로 먹습니다. 내용에 비해 가격대가 낮지는 않아요.
정보
메뉴
차에비 · 생부 · 아스파라거스 · 버섯 · 문어 · 새우 · 가리비
영업시간
화 17:00–22:30 수 17:00–22:30 목 17:00–22:30 금 17:00–22:30 토 17:00–22:30 일 17:00–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