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부쿠로역에서 5분 거리에 있는 2층 시미즈야는 등심·안심·치킨카츠를 내는 돈까스 전문식당이에요. 두꺼운데 부드러운 고기에 양배추와 밥이 곁들여지고, 밥은 소·중·대 중에서 고를 수 있죠. 점심시간에는 약 20분 기다릴 수 있고 양배추와 밥은 무료로 리필되며 영어 메뉴판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결제는 현금만 받아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00–18:00화 11:00–18:00수 11:00–18:00목 11:00–18:00금 11:00–18:00토 11: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