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는 오코노미야키와 몬자야키를 직접 구워 먹는 철판식당으로, 이케부쿠로역 동쪽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어요. 명란 몬자야키 스페셜과 새우 오코노미야키를 주문하면 직원이 굽는 법을 알려주죠. 저녁 6시 전후부터 예약 손님이 몰려 1층이 만석이 되니 전화나 타베로그로 예약하고 가세요. 한국어 메뉴판은 없고 화장실도 하나뿐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6:00–22:30화 16:00–22:30수 16:00–22:30목 16:00–22:30금 16:00–22:30토 14:00–22:00일 14: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