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쓰루하시역 JR·긴테쓰 양선 고가 아래에 있는 모리야는 숯불에 구운 호르몬 꼬치와 생고기를 내는 선술집이에요. 바라·하라미·레버·심장과 돼지 귀 같은 부위를 주문하면 구워진 꼬치로 나오죠. 50년 넘은 가게로 카운터와 테이블석이 있고, 평일 저녁 7시 30분에도 찾을 수 있으며 일부 시간에는 3분 정도 기다립니다. 꼬치는 크기가 작은 편이고 실내에 연기가 많이 찹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7:00–22:00화 17:00–22:00수 17:00–22:00목 17:00–22:00금 17:00–22:00토 17: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