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이즈하라에 있는 반쇼인은 대마도 역대 번주와 가족의 묘지가 모인 작은 사찰이에요. 입구 사찰 뒤로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우거진 돌계단 길이 이어지는 곳이고요. 오전 8시에 문을 열고, 한국인이라고 말하면 한국어 안내책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비가 오면 긴 돌계단이 미끄러워 다리가 불편한 분에게는 비추천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00–17:00화 08:00–17:00수 08:00–17:00목 08:00–17:00금 08:00–17:00토 08:00–17:00일 08: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