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한마리와 떡사리, 칼국수를 내는 공릉동 닭한마리 전문점으로 공릉역과 태릉입구역 사이에 있어요. 맑고 담백한 닭육수에 대파와 감자가 들어가고, 양념장에 찍어 먹은 뒤 칼국수로 마무리하죠. 1998년부터 이어온 본점으로, 주문하면 반쯤 익힌 닭이 바로 나와 떡을 먼저 먹을 수 있습니다. 평일 저녁에도 40분 대기가 기본이죠.
정보
영업시간
월 11:30–22:00수 11:30–22:00목 11:30–22:00금 11:30–22:00토 11:30–22:00일 11:3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