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자갈치시장 인근에서 초밥과 사시미, 장어초밥을 내는 오래된 일식집이에요. 국내 최초로 개발한 100겹 계란말이 후토마키와 광어 오보로 후토마키가 대표 메뉴죠. 초밥은 주문과 동시에 만들고 셰프가 메뉴와 후토마키의 유래를 설명하며 프라이빗룸과 최대 60명 규모의 2층 단체룸도 운영하고요. 새 인테리어를 기대한다면 오래된 노포 분위기가 맞지 않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1:00화 11:00–21:00수 11:00–21:00목 11:00–21:00금 11:00–21:00토 11: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