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포동 번화가의 대각사예요. 1800년대 후반 히가시혼간지 부산별원으로 창건됐고, 영화 ‘달마야 서울가자’ 촬영지로도 알려졌습니다. 대웅전에는 주련과 일본식 범종이 있고 누워 있는 와불상도 볼 수 있어요. 밤에는 남포동 가까이에서도 다른 공간처럼 느껴질 만큼 고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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