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에서 오코노미야키와 타코야키를 내는 작은 철판식당이에요. 대파를 듬뿍 올린 네기야키가 대표 메뉴고 명란 타코야키도 주문할 수 있고요. 사장님 한 분이 오픈 주방에서 조리해 네기야키는 처음 세 장에 30분 넘게 걸립니다. 매장이 넓지 않아 오픈 시간에 맞춰도 곧 만석이 돼 자리가 부족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7:00–22:00화 17:00–22:00목 17:00–22:00금 17:00–22:00토 17:00–22:00일 17: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