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시청 서쪽 데라마치도리에서 오시코지도리로 들어가 두 골목 지난 남쪽 지하에 있는 이탈리아 식당이에요. 직접 만든 생햄과 파테, 리코타를 내고 이탈리아 와인을 곁들이는 방식이고요. 오너 셰프 한 사람이 모든 요리를 맡고, 가게 표시는 작아 지나치기 쉬우며, 긴급사태 선언 기간에는 점심과 카페 영업도 했습니다. 카운터만 있고 좌석도 적어 여러 명이 떠들썩하게 가는 모임에는 맞지 않죠.
정보
영업시간
월 18:00–23:00수 18:00–23:00목 18:00–23:00금 18:00–23:00토 18:00–23:00일 18: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