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누루는 라 메종 시로가네와 세바스찬 부이에가 협업한 프렌치·데세르 카페로 긴자 미쓰코시 4층, 긴자역과 바로 연결된 곳에 있어요. 애프터눈티 세트에 프티푸르·샌드위치·프렌치 데리와 음료 리필이 붙고, 계절 디저트는 액체질소로 마무리하는 방식이 인상적이죠. 예약 없이 방문하면 입구 태블릿으로 인원을 입력해 대기하고, 10분 만에 앉은 사례도 있지만 30분가량 기다린 사례도 있습니다. 인기 케이크와 쇼케이스 디저트는 오후에 품절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