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시대 돌무지덧널무덤인 봉황대는 황리단길과 신라대종 앞, 대릉원 건너편에 있는 경주 시내 고분이에요. 한국 최대 규모의 단독 원분으로, 봉분 위에 큰 고목 두 그루가 자라 독특한 모습을 보여주죠. 아직 발굴되지 않은 고분이고, 벤치와 넓은 잔디마당에서 쉬며 산책할 수 있어요. 저녁 8시 이후에는 주변 가게들이 영업을 마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00:00–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