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시장 근처에서 즉석떡볶이와 쫄면을 파는 오래된 분식집이에요. 짜장떡볶이에 라면·쫄면·어묵·계란 사리를 넣고 끓인 뒤 마지막에 볶음밥까지 먹는 방식이고요. 1986년부터 이어진 가게로 1층은 테이블석, 2층은 신발을 벗는 좌식 다락방이며 수저를 빼고 모든 것을 직접 챙기는 방식이 특징입니다. 자리가 자주 차 대기가 생깁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1:00화 11:00–21:00수 11:00–21:00목 11:00–21:00금 11:00–21:00토 11: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