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역 4번 출구 바로 앞의 작은 홈메이드 브런치 식당 더숲은 수프·샐러드·샌드위치를 팔아요. 쉬림프 타르타르 샌드위치는 새우와 루꼴라, 계란을 유기농 밀 깜빠뉴에 담고 칠리 콘카르네는 강낭콩·파프리카·치즈·소고기를 넣은 살짝 매콤한 토마토 수프죠. 감자수프·양송이수프·단호박 스튜까지 원물 재료로 만든 메뉴가 있어요. 매장이 작고 테이블이 적어 대기할 수 있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20:30화 09:00–20:30수 09:00–20:30목 09:00–20:30금 09:00–20:30토 10:00–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