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은마상가에서 멸치 육수 칼국수와 수제비를 내는 국수집이에요. 수제비는 쫀득하고 칼국수 면은 부드럽게 끊기며, 두 가지를 섞은 칼제비도 주문할 수 있고요. 점심시간에는 대기 줄이 길고 음식은 보통 10~15분 정도 뒤에 나옵니다. 카드 결제는 안 되고 현금이나 계좌이체만 됩니다.
정보
메뉴
섞어서 · 수제비 · 칼국수
영업시간
월 11:00–19:30화 11:00–19:30수 11:00–19:30목 11:00–19:30금 11:00–19:30토 11:00–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