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호텔 바로 옆에서 가이세키 코스를 내는 Kakyo는 기차에서 내린 뒤 점심을 먹으러 들르기 좋은 위치예요. 제철 식재료를 살린 코스를 한 접시씩 섬세하게 내고 사케와 와인 페어링도 곁들일 수 있고요. 음식마다 재료와 조합을 설명하며 와인 추천도 해주고, 좌석은 12석 규모인 것이 특징입니다. 좌석이 12석뿐이라 규모는 작습니다.
정보
메뉴
10코스 디너 · 페어링 옵션
영업시간
월 12:00–22:30화 12:00–22:30수 12:00–22:30목 12:00–22:30금 12:00–22:30토 12:00–22:30일 12:00–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