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신사 옆 어두운 골목에 입구를 둔 야키토리집 키타하치예요. 첫 주문은 5·8·10개 오마카세 세트로 고르고 쯔꾸네와 본지리를 추가하는 방식이죠. 꼬치가 하나씩 나올 때마다 메뉴판으로 이름을 알려주고 한국어 책이나 짧은 영어와 몸짓으로 주문을 돕고요. 외국어 응대가 제한적이라 일본어가 필요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8:00–22:00화 18:00–22:00수 18:00–22:00목 18:00–22:00금 18:00–22:00토 18: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