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후시미이나리 신사의 천본토리이는 붉은 토리이가 줄지어 선 신사 명소예요. 붉은 토리이가 터널처럼 이어지고 기둥에는 기업 이름을 적은 경우도 있죠. 입장료 없이 들어가 산길을 계속 오르는 등산 코스고요. 입구 쪽은 단체 관광객과 사진을 찍는 사람이 몰려 붐빕니다.
정보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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