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자그마한 동네 골목에서 커피와 차를 파는 카페 노란코끼리예요. 사장님이 직접 커피를 뽑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플랫화이트를 내요. 미숫가루는 어릴 때 먹던 맛이고 차는 좋은 제품을 씁니다. 커피 만드는 소리와 얼음 깨는 소리 때문에 내부가 시끄럽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목 08:00–23:00 금 08:00–23:00 토 08:00–23:00 일 08:00–23:00 월 08:00–23:00 화 08:00–23:00 수 08: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