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동 골목, 합정역 부근의 땡스북스는 신간 시집과 잡지, 예술 책을 빠르게 살펴볼 수 있는 작은 서점이에요. 표지가 독특한 책과 이벤트가 있고, 책마다 짧은 에디터 코멘트도 붙어 있죠. 매장 안에는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있고요. 읽는 자리는 구색맞추기 식이라 아쉬운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2:00–21:00화 12:00–21:00수 12:00–21:00목 12:00–21:00금 12:00–21:00토 12:00–21:00일 12: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