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스뮤직은 합정역과 상수역 사이에 있는 LP바로 병맥주와 와인을 마시며 음악을 듣는 곳이에요. LP가 많고 원하는 곡을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음악을 LP로 틀고요. 병맥주는 냉장고에서 직접 꺼내 마시는 셀프 방식이고 가벼운 안주도 있어요. 좋은 사운드로 추억의 음악과 숨은 명곡을 발견할 수 있죠.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19:00–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