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호는 상수역 안쪽 골목에서 네그로니와 맨해튼 같은 칵테일을 내는 동양적 분위기의 바예요. 독특한 바테이블에 앉아 바텐더가 취향과 그날의 기분에 맞춰 추천 칵테일을 만들고, 위스키 라인업과 올드패션드도 주문할 수 있고요. 좌석은 바텐더 스테이션을 둘러싼 8석 안팎이고, 작은 공간에서 칵테일을 만드는 과정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좌석이 적어 큰 모임에는 맞지 않아요.
정보
영업시간
월 19:00–02:00목 19:00–02:00금 19:00–05:00토 19:00–05:00일 19:00–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