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노 스키장 바로 옆 닝구르 테라스는 통나무 오두막 상점에서 수공예품과 기념품을 파는 곳이에요. 상점마다 파는 소품이 달라 구경할 수 있고, 해가 지면 조명이 켜져 야경을 만들죠. 전체를 둘러보는 데 30분이면 되고 대부분의 가게 안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있고요. 사람이 몰리면 화장실 대기시간이 길어집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19:45화 11:00–19:45수 11:00–19:45목 11:00–19:45금 11:00–19:45토 11:00–19:45일 11:00–1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