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타오디엔에서 아마나키 타오디엔 호텔 맞은편, 메트로역 가까이에 있는 작은 아트 카페예요. 아메리카노와 달달한 박시우를 비롯한 간단한 메뉴를 내고, 옛 카메라와 초록 식물로 공간을 꾸몄고요. 에어컨 실내와 야외 좌석이 있고 콘센트와 깔끔한 화장실, 무료 물을 갖춘 점이 특징입니다. 커피는 평범하고 원두가 탄 맛이 납니다
정보
메뉴
아메리카노 · 빡시우
영업시간
월 06:30–19:00화 06:30–19:00수 06:30–19:00목 06:30–19:00금 06:30–19:00토 06:30–19:00일 06:3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