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맥주와 음료를 파는 작은 술집으로 부이비엔 거리 가까이에 있어요. 야외 좌석에서 지나가는 사람을 구경하며 맥주를 마실 수 있고 외국인 손님이 많은 곳이죠. 주인은 릴리로 소개되며 직원이 음료 선택을 도와주고 차가운 맥주가 나옵니다. 실내는 붐비고 시끄러우며 담배 연기가 납니다. 마사지 권유가 거절 뒤에도 이어져요.
정보
메뉴
맥주 · 사이공 그린 · 오렌지 주스 · 음료 · 티켓 · 풍선 · 알코올 · 에어컨
영업시간
월 00:00–24:00화 00:00–24:00수 00:00–24:00목 00:00–24:00금 00:00–24:00토 00:00–24:00일 00:0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