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한국 영사관 근처에서 분보후에와 후에식 사이드 메뉴를 파는 로컬 식당이에요. 굵고 둥근 우동 같은 면에 소고기·족발·게살 완자 등을 넣고, 라임과 향채·사테를 곁들여 먹는 방식이 대표적이죠. 1998년부터 운영했고 점심에는 현지 직장인이 몰리며, 작은 그릇도 양이 많고 주문 뒤 음식이 빨리 나오는 편이고요. 국물과 음식 간이 센 편이라 짠맛에 민감하면 부담스럽습니다.
정보
메뉴
분보후에
영업시간
월 06:00–21:30화 06:00–21:30수 06:00–21:30목 06:00–21:30금 06:00–22:00토 06:00–21:30일 06:00–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