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바다를 보며 음료와 LP 음악을 즐기는 바이닐 카페로, 제주에 있어요. 원하는 LP를 골라 턴테이블로 듣고 음료 한 잔이 포함됩니다. 창가 자리는 이용 시간이 2시간이고 LP는 세 장까지 들은 뒤 카운터에 반납하는 방식이죠. 커피 맛은 평범한 편이에요.
정보
영업시간
월 10:00–22:00 화 10:00–22:00 수 10:00–22:00 목 10:00–22:00 금 10:00–22:00 토 10:00–22:00 일 10: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