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하카타역에서 걸어서 10분 안쪽에 있는 샴 드 뱅은 위스키와 와인을 중심으로 파는 주류 판매점이에요. 로열 살루트 21년, 조니워커 블루, 발렌타인 30년 같은 위스키와 이탈리아 화이트 와인을 함께 볼 수 있죠. 여권을 챙기면 면세로 구매할 수 있고 일정 금액 이상이면 숙소 배송도 해주고요. 매장이 협소해 붐비는 시간에는 안쪽을 충분히 살피기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20:00화 10:00–20:00수 10:00–20:00목 10:00–20:00금 10:00–20:00토 10: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