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토·케사디야·타코를 파는 멕시칸 그릴로,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 안쪽 골목과 메이지진구마에역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곳이에요. 고기와 콩, 토핑을 골라 부리토를 완성하는 방식이고 나초와 칠라킬레스, 호르차타도 나옵니다. 부리토는 원하는 고기·콩·토핑을 직접 골라 주문하고, 냉동 마르가리타와 갓 만든 스무디도 있어 쇼핑 중 들르기 좋죠. 주문한 음식이 품절돼 약 40분 뒤에 알려지는 일이 있습니다.
정보
메뉴
부리토 · 타코 · 나쵸 · 칠라킬레스 · 파히타
영업시간
수 11:30–21:00목 11:30–21:00금 11:30–21:00토 11:30–21:00일 11:3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