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on de Éte는 하노이 동다 카페거리 골목 안쪽 첫 번째 집에 있는 요거트 중심의 카페예요. 레몬그라스를 꽂은 시그니처 차와 많이 달지 않은 요거트 볼을 내고, 음료와 디저트 모양도 세심하게 꾸밉니다. 매장은 테이블 서너 개 규모로 작고 사진을 찍으러 찾는 현지 젊은 여성 손님이 많습니다. 사진 촬영으로 손님이 자리를 오래 차지해 빈자리가 드뭅니다.
정보
메뉴
요거트
영업시간
월 09:00–22:00화 09:00–22:00수 09:00–23:59목 00:00–22:00금 09:00–22:00토 09:00–22:00일 09: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