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구시가지에서 호안끼엠 호수를 내려다보는 루프톱 칵테일바예요. 위스키 사워를 내고, 메뉴에 없는 데킬라 선라이즈도 요청하면 만들어 줍니다. 미디어 호텔&스파 꼭대기 층에 있으며 오후 8시에도 해피아워가 이어지고 실내 좌석이 있어 비 오는 날에도 머물 수 있어요. 규모가 작은 미니바라 시끌벅적한 분위기는 아닙니다.
정보
메뉴
칵테일 · 네그로니
영업시간
월 16:00–23:00화 16:00–23:00수 16:00–23:00목 16:00–23:00금 16:00–23:00토 16:00–23:00일 16: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