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의 호텔 옆 길거리에서 반꾸온과 소이밀크를 파는 집이에요. 반꾸온은 주문하면 즉석에서 만들어 쫀득한 쌀반죽에 어묵을 곁들이고 라임과 고수를 소스에 넣어 먹고요. 현지인 손님이 많아 기다리다 앉기도 하지만 주문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음식이 나옵니다. 주인장 응대는 무뚝뚝한 편입니다.
정보
메뉴
반꾸온 · 어묵 · 분짜
영업시간
월 06:00–14:00화 06:00–14:00수 06:00–14:00목 06:00–14:00금 06:00–14:00토 06:00–14:00일 06:00–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