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하회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병산서원은 서애 류성룡이 유학자를 양성하던 조선시대 교육기관이에요. 낙동강과 병산을 바라보는 만대루를 앞에 두고 입교당·동재·서재가 이어지는 배치가 특징이죠. 여름에는 베롱나무에 꽃이 피고 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둘러볼 수 있고요. 전체 공간은 넓지 않아 오래 머무르기보다 짧게 둘러보는 규모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8:00화 09:00–18:00수 09:00–18:00목 09:00–18:00금 09:00–18:00토 09:00–18:00일 09:00–18:00